내돈내산 솔직후기

[제품] 덴마크 앤트레디션 세타고(Setago) 포터블 램프 리뷰

Good Influencer 2021. 1. 25.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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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 앤트레디션 세타고(Setago) 포터블 램프 리뷰

 

 

지난 포스팅에서 신생아 수유등으로 LED 램프 잼덕을 소개한 바 있다.

잼덕은 누구나 사랑할만한 오리 모양에 말랑말랑한 실리콘 재질로 아무 곳에 놔두어도 안전하고 사용하기가 편리하고, 가격이 저렴해 부담 없이 사용하기 정말 좋은 제품이다. (잼덕에 대한 포스팅은 하단 링크를 참고하길 바란다.)

 

 

2021/01/09 - [내돈내산 솔직후기] - [제품] 신생아 수유등, 수면등으로 딱인 잼덕 LED 무드등 리뷰

 

[제품] 신생아 수유등, 수면등으로 딱인 잼덕 LED 무드등 리뷰

신생아 수유등, 수면등으로 딱인 잼덕 LED 무드등 리뷰 내가 아기용품을 리뷰하는 날이 오다니 정말 감개무량한 일이다. 아기가 태어나면 특히 첫 아이의 출생에는 생각보다 많은 물건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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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수유를 하거나 기저귀를 갈아줄 때 적당량의 빛을 발광하기 때문에 그때그때 사용하기 적합한 제품이라면 이번 포스팅에서 소개하는 앤트레디션 세타고 제품은 좀 더 감각적이고 저녁에 수면 분위기를 조성해주기 좋은 램프이다. 

(신생아에게 밤, 낮을 알려주는 건 아이에게도 부모에게도 매우 매우 중요하다!)

 

 

 

 

이번에 구입한 세타고(Setago)는 덴마크 디자인 회사인 &Tradition의 제품으로 Seta는 스페인어로 버섯을 Go는 전기코드 없이 어디든지 이동 가능하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그래서인지 패키지의 Setago 로고가 버섯처럼 보인다.

 

 

 

 

이 세타고의 디자이너는 Jaime Hayon이라는 스페인 출신 디자이너로 가정에서 사용하는 가구, 조명뿐 아니라 호텔 인테리어, 리테일샵 다방면에서 활동하고 있다. 해당 디자이너의 보다 자세한 정보는 아래 링크를 참고하길 바란다.

 

 

www.andtradition.com/designers/jaime-hayon

 

&Tradition — Jaime Hayon

Jaime Hayon is all about being open. A Spanish artist / designer who set up his own studio in 2000, Hayon is an eternal enthusiast whose modus operandi is optimism. He has designed countless pieces of furniture, lighting fixtures and home accessories, hote

www.andtradition.com

 

 

@Tradtion Official Website

 

 

세타고는 Nude & Forest, Twilight & Sand, Rust & Thunder 3가지 색상이 있으며, 네이버 검색으로 10만 원대 초반이면 해외직구 제품으로 어렵지 않게 구매할 수 있다.

필자가 구매한 제품은 Nude & Forest.

 

 

 

 

제품을 언박싱해보면 위와 같이 본체, 마이크로 5핀 충전 케이블, 전구, 설명서로 구성되어있다.

마이크로 5핀은 이제 없어지는 추세라 범용 가능한 USB-C타입이었으면 더 좋았을 텐데라는 아쉬움이 남는다.

 

 

 

 

같이 동봉되어 있는 3W LED 전구를 조립하면 된다.

조립방법은 매우 간단하나 설명서를 참고해보도록 하자. 이런 디자이너 제품은 설명서도 재밌게 디자인되어 한번쯤 볼만하다.

 

 

 

 

역시 매우 간단하다.

램프 머리에 해당하는 버섯머리를 돌려서 빼주고 전구를 결합한 다음 뒤편에 있는 충전단자로 충전하면 끝.

 

 

 

 

위에서 본 머리 없는 램프.

 

 

 

 

저렇게 전구를 꽂아주면 끝이다. 매우 간단하다.

 

 

 

 

아래쪽을 보니 왠지 건전지를 넣을 수 있는 것 같아 반가움에 열어보니 충전지가 들어있다.

충전하는 게 은근히 귀찮아 매우 반가웠는데 말이다.

 

 

 

 

충전을 시키면 위와 같이 빨간불이 들어온다.

충전하면서도 사용할 수 있고, 밤새 켜놓기 때문에 충전기를 연결해놓고 사용하는 편이다.

 

 

 

 

버섯에 불이 들어왔다.

버섯기둥에 금색 버튼이 있는데 터치하면 불이 들어오고 3단계로 빛을 조절할 수 있다.

 

 

 

 

수면시간이 다가오면 방의 형광등을 모두 끄고 세타고를 가장 밝게 하여 켜 둔다.

은은한 분위기가 연출되며 광량이 약하지 않기 때문에 생활하는데 문제가 없다. 그리고 한밤중이 되면 2단계 혹은 1단계로 조절하여 깊게 잠들 수 있게 해 준다.

 

 

 

 

충전을 매번 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지만, 어딜 가든 가지고 다닐 수 있다는 장점이 좋다.

매끈하고 심플한 디자인에 방 분위기를 해치지 않고, 광량도 적당해 수면등, 수유등으로 사용하기 제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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